7 Comments

  • 알로에 캠핑TV

    구독자님 중복투자를 막기위한 사용평입니다. 꼭읽어 보세요^^
    목재 평탄화하고 완전 꿀잠 잤습니다. 집에서 잔것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뒷쪽 6cm올라간게 그렇게 천정이 낮아질줄 몰랐어요.
    그전에는 앉아서 옷갈아입고 활동하는데는 무리가 없었는데 그것이 불가능해져서
    도킹텐트가 없으면 좀 불편합니다. 그냥 딱 잠만자야하는 상황이 됩니다.
    둘이 앉아서 안주에 맥주한잔 하는것도 어려워졌습니다. ㅠㅠ

    하나 더 미송집성목 18mm라도 쿠션을 잘 받치지않으면 사람 체중에 의해 삐걱거리는
    소리가 신경쓰입니다. 그래서 남는 폼매트리스 조각으로 열심히 받쳐서 맞추었습니다.

    또 하나는 갑자기 승차인원이 늘어날때 빠르게 접을 수가 없습니다.
    전에는 시트방석만 하나 가지고가서 달면 되었는데 이제는 복잡해졌습니다.

    6cm올리기전에 스탤스차박도 가능했다면 올리고 나면 도킹텐트가 필수일것 같습니다.

    도킹텐트가 있고 둘만 다니신다면 고려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 고래 •10년전

    저도 2000년식 산타페 인데 2열시트가 아무리 접어도최대 30도 각도로 접히는데 영상처럼 평탄하게 접을수있는 방법 없나요 ㅠㅠ

  • 마이드림

    영상 잘봤습니다.
    혹시 저렇게 평탄화 하고 천장까지 높이가 어느정도 되나요?
    앉아서 실내에서 식사할수있는 높이정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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